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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혜 변호사

언론보도

  • 제목
  • 2020.5.7.[중앙일보]"n번방 추적 디지털 장의사, 그도 성착취 기생충이었다"
  • 작성자
  • 매체팀 2020-05-07 00:00:00

 

 

실제 디지털 장의업체 B사는 성인 인증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성인용품 사이트 T몰을 불법 운영 중이다. 이승혜 변호사는 "아동·청소년 여성의 성기를 연상케 하는 남성용 자위기구 등의 판매는 정보통신망법·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블로그·네이버TV를 통해 디지털 장의사로 홍보 중인 이 회사 대표는 지난달 29일 "성인용품 사이트의 명의만 내 것이고 실제 운영은 동생이 한다"고 해명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9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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