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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혜 변호사

언론보도

  • 제목
  • 2019. 5. 15. [월간 파워코리아 인터뷰] ...세상을 꿈꾸다.
  • 작성자
  • 매체팀 2019-05-15 16:34:40

정말 수많은 이들의 성폭력 사건을 수사했습니다. 평범한 회사원부터 시작해 대학 총장, 교수, 의사, 변호사 등이 피의자인 사건들도 많았었죠. 그 중에 특히 기억나는 두 가지 사건을 꼽자면 첫번째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사건입니다. 대검찰청 연구관일 때 서울서부지검에 파견나가 안희정 전 지사에 대한 피의자신문을 담당했고 밤을 새며 18시간 동안 직접 조사했습니다. 기소 여부에는 관여하지 않고 바로 대검찰청으로 복귀했습니다. 그 사건이 죄가 되든 안되든, 유력한 대권주자였던 도지사가 성범죄 피의자가 되어 하루아침에 참 많은 것을 잃게 된 모습을 지켜보며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범죄는 굉장히 복잡하고 특칙이 많아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억울하게 무고를 당한 케이스에서도 법적으로 대응방법을 찾기기 쉽지 않습니다...

 

법률사무소를 믿고 사건을 의뢰한 위임인들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변호사의 눈으로 사건을 보니, 예전 검사의 눈으로 사건을 볼 때와는 또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의뢰인의 억울함을 성실하게 풀어나가며, 격무에 시달리는 판사님들, 검사님들의 사건 처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제대로 된 변호사의 역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jsong_ps13/22153824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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